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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칼럼] 반복의 틀에서 벗어나라!

고령인터넷뉴스 대표 이운현

기사입력 2019-01-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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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8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은 이영자가 됐다. 함께 대상 후보로 <해피투게더4>의 유재석, <12>의 김준호, <불후의 명곡>의 신동엽,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이동국 등이 지명되었다.

 

 

후보와 그들이 출연한 프로그램들의 면면을 보면 KBS의 예능프로그램과 연예인들은 10년 이상 오래도록 장수하고 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새로운 신인들이 맘껏 활약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으로 KBS의 앞길을 생각하면 희망적이진 않다

현대 사회는 정보사회론, 스마트사회,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현실 저 먼 곳의 상상 속 세계를 그렸던 공상과학 소설(SF)이 빠르게 사회 곳곳에서 더 많은 영역을 넓혀가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회는 관행과 기존의 틀을 깨지 않고서는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이런 사실에 대해 모두가 인식은 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정치인과 지도자들은 매일 창조와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왠지 헛구호를 외치는 느낌이다.

 

예를 들면 젊은 청년들은 더 이상 TV를 보지 않는다. 신문도 읽지 않는다. 이들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열광한다. 정보를 얻는 채널이 기성세대와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이들에게 인기 있는 토스, 마켓컬리 같은 스타트업서비스를 40, 50대 이상 기성세대는 전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개인은 물론 기업과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 변화를 빨리 읽고 대응해야 한다. 2019년부터는 고령지역 사회의 지도자들부터 무엇을 바꿀 것인지 확실하게 목표를 정해서 말이 아닌 실천을 통해 변화의 영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학생과 청년들은 진짜 자신을 찾아야 한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패기와 도전정신을 키워야한다. 눈만 높아서도 안되고 자신의 재능을 무시해서도 안된다. 이 사회는 선장도 있어야 하지만 선원도 필요하다. 그리고 청년들은 60세가 아닌 90세 정년 시대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대한 공상가인 아인슈타인이 남긴 인생의 성공에 대한 교훈이 있다. “호기심을 따르라”, “상상의 힘은 위대하다”, “가치 있는 것을 창출하라”, “따분한 반복의 틀을 깨쳐라등 누구든지 관행과 틀을 바꾸지 않으면 우물안 개구리와 같다.

 

2019년은 2018년의 그것과 다른 바꾸어진 것을 통해서 모두가 함께 내일의 희망을 기분 좋게 그려보면 좋겠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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