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6-22 10:56
선거는 끝났지만 정치는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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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가 매주 버스를 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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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불난 직후 소화기1대, 방치하면 소방차 10대
기사입력 2020-02-25 23:55
코로나
다른 시군 의회는 코로나19 총력 대응 상황 등을 시,군민에게 신속 정확하게 알려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의원과 직원이 조를 나누어 평일과 공휴일 비상근무를 하는 등 감염병 상황실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고령군의회는 도대체 무얼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타 시군 의회는 의회차원에서 지원하고 비상대응체제 유지에 동참하며 지역민을 챙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고령군회 의원들은 자기 몸을 챙기기 위해 집에서 출근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 지역에서는 유언비어가 난무하여 군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는 시점에 군 의원들은 국가적 위기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안타까울 뿐이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그러타면 ᆢ ㅡ기가차고 ㅡ한심스럽다
상상해 봅니다~! 소독약 분무기를 맨 의원님의 모습에 군민은 다소 불안감이 해소 될듯 전군민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행동하는 모습이 진정한 군민의 대표~!
세월호처럼 중앙정부쳐다보지마쏘,옳다 싶으면 하쏘
(독자투고) 고령군행정동우회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가지며
맨발걷기로 함께 건강해지는 우리 마을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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