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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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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성질환, 가야산 푸른 숲에서 뛰놀며 치유해요

가야산생태탐방원 환경성질환 아동 가족 대상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기사입력 2021-06-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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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원장 이경식)은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2021년 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토피 환아 가족 대상으로 625~27일간 진행되었으며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숲에서 뛰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 및 환경보건교육, 피부수분도 검사 등 환경성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가족은 “23일이 짧게 느껴졌고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의 알찬프로그램으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국립공원이란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는 올해 11월까지 12일형 6, 23일형 1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 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야산생태탐방원(054-930-7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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