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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면 진주시 송백지구에 36홀 파크골프장 문을연다

기사입력 2021-06-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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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파크골프대가야지회 (이운현 지회장)고령TV방송/고령인터넷뉴스 대표는 28일 진주시 파크골프협회 임형택 회장의 초청으로 진주시 파크골프장 3곳을 방문하였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는 친화적이면서도 운동 효과가 탁월하고, 국내에서는 이제 파크골프가 시간 절약은 물론 경비도 저렴하면서 운동효과와 함께 레저취미 활동에도 마약과 같이 빠져들고 있어, 파크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은 비만도 없고, 허리 디스크도 없을 정도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임형택 회장과 임원들의 안내로 조규일 진주시장의 파크골프장에 대한 수요를 확충하는 것이 진주시민의 건강과 함께 진주시의 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남다른 안목으로 송백지구 스포츠단지에 연면적 45,000(15천평)의 부지에 공사를 착공하여 12월에 준공 예정이었으나 회원들의 많은 협조로 인하여 앞당겨 다가오는 9월말에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했다.

 

 


임형택 회장은 신설하는 파크골프장을 착공하기에 앞서 진주시 체육관계자와 김해시-합천군 파크골프장 등 전국 여러 곳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진주시가 둔치를 활용하여 송백지구 스포츠단지에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송백파크골프장과 주변에는 꽃동산 조성하여 전국지방자치단체의 공공 체육시설로는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월말에 진주시 36홀 파크골프장의 준공되면 되면서 현재 수용인원보다 많은 동호인이 늘어나 진주시민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게 되므로 해서 진주시의 경제와 관광산업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형택 회장은 진주시가 운영하는 파크골프장은 인근 합천, 사천, 하동을 비롯하여 경남까지 진주시 파크골프장을 찾아 실제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하대둔치 9홀 파크골프장 티박스마다 나무 그늘이 작아 접이식 초대형 1,2,3단 바람통구로 풍속10M에도 견딜수 있고 360도 회전이 가능한 파라솔 9개를 설치하여 동호인들에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주시 파크골프협회 임형택 회장과 임원들은 경북구미파크골프장은 가본 적이 있다고 말하며, 시설이 좋다는 가까운 고령군대가야파크골프장을 꼭 한번 오고 싶다고 했다. 이날 좋은 의견을 교환하고 고령군파크골프 동호인들과 진주시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교류전을 펼쳐 친목과 화합으로 지역 간의 경제 살리기에도 동참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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