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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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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여류작가 洧矸(유안) 신수현의 여덟 번째 초대전

달항아리를 주제로 곡선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옛 대가야인의 풍요로운 삶의 모습으로 표현

기사입력 2021-08-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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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여류 서양화가 신수현 초대전이 지난 82일부터 13일까지 달항아리를 주제로 대구경찰청 무학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다.


 


 

신수현 작가는 20여년간 후학들을 지도하며, 틈틈이 작품활동을 해 왔다. 이번 초대전은 달항아리를 주제로 내면을 형상화하여 달항아리에 담아내어 곡선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옛 대가야인의 풍요로운 삶의 모습으로 표현하였고 코로나19의 종결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았으며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그동안 개인전 8회를 비롯하여 영호남 교류전, 국제미술 교류전 등 각종 초대전에 200여회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평판으로 실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

 

 

대가야고등학교 정병권 교감, 작가 신수현, 박지택 교장


 

신수현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심상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가야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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