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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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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경북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초ㆍ중 연계형)

로봇, 드론과 함께 미래 준비하는 우곡인(우곡중, 우곡초)

기사입력 2021-09-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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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초등학교(교장 정태호)는 우곡중학교와 함께2021학년도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학기 들어서 처음으로 하는 수업의 주제는 로봇, 드론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우곡인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농촌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드론과 로봇 코딩 수업을 진행한다. 우곡초등학교가 중심 학교로서 미래인 육성을 위한 로봇과 드론 체험활동을 해 왔으며 2학기 운동회 등을 우곡중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두 학교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915일 우곡초등학교 4~6학년과 우곡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은 우곡초등학교 강당에 모여 2시간 동안 활동을 하였다. 첫째 시간에는 1학기에 이어 로봇을 활용한 코딩수업을 하였고, 둘째 시간에는 드론을 목표지점까지 정확하게 비행하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5학년 배○○ 학생은 “1학기에 이어서 언니, 오빠들이랑 2주에 한 번씩 같이 수업을 하고 활동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정태호 교장은 이번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을 통하여 인근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소규모 학교에서 하기 힘든 많은 활동을 연계하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활동을 함께 하면서 학생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하여 우곡면에서 같이 나고 자랐다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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