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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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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원 박정현 군수 출마의 변

기사입력 2021-10-0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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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지방자치시대 행정책임자의 최고의 덕목은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앞날을 내다보는 능력을 겸비한, 투명하고 깨끗한 사람으로서

 

사회 각 분야를 아우르며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신뢰와 소통, 그리고 희망이라는 새로운 기치와 비 공직자 출신이 고령군수가 되어야 한다는 절대다수 고령군민의 뜻을 받들어 군수출마를 결심 하였습니다.

 

지난 12년전 군민의 부르심을 받아 고령군의원으로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동고동락을 함께 한 저에게 애정과 격려, 성원을 보내주셔서, 경북도의원으로 8년간 고령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보람되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가치를 우선하며, 군민들의 고충해소를 위해 노력 하였고, 공공의 가치를 높이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고령에서는 물론 경상북도에 까지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의원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군민의 군정, 군민에 의한 군정, 군민을 위한 군정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행정 실현이 저에게 보내 주신 고령군민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엄숙한 시대적 명령 앞에 답하고자 합니다.

 

우리 고령은 지난 12년간 3선연임 군수가 행정을 독점하여 역동성을 잃고 ,현상유지에만 급급하다 보니 무한경쟁시대에 상대적으로 뒤처져 추락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어왔던 패 갈림의 정쟁과, 내 사람 네 사람의 공직사회 줄세우기 독선·독단·갈등을 말끔히 청산하고,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위민행정의 새로운 공직문화를 창조하여, 밝은 미래 꿈이 있는 고령의 100년 새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전문행정 식견, 소통과 공감, 주민이 주인되는 군정, 미래세대에게는 꿈과 희망을, 편가름이 없는 공직문화, 본인에게는 공익적 성찰 등으로 가장 살기 좋은 고령을 건설하겠습니다,

 

이 길을 가다보면 한겨울의 추위보다도 더 냉혹하고 감내하기 어려운 유혹과 절망, 고통을 수 없이 만날 수도 있을 것을 알지만 이 길이 숙명의 길이라 받아 들이고 담대한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고령군민 모두에게, 따뜻한 밥! 편안한 쉼과 편안한 잠자리! 안전한 삶! 이것이 저 박정현이 군수가 되려는 목적입니다.

 

새로운 고령의 역사를 여는 역점사업으로 역사체험 관광도시’ ‘특화품목 성장도시’,‘쾌적한 정주도시를 지향하는 역사와 산업이 어우러진 고령을 건설 하겠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맞춤형 스마트행정 시스템,

원스톱 민원행정 시스템으로 군민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행정이 군민 가까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 역사 자원 및 시설 활용, 대가야 관광도시를 확립 하겠습니다.

- 잘 갖추어진 관광 인프라에 콘텐츠와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사업

-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인근 도시와의 연계상품 개발

 

. 뿌리산업을 중심으로 근교 제조업 기반 형성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 뿌리산업 클러스트 단지 조성, 기능인력 육성, 주물·금형·기계 중심 연구센터

. 수박, 딸기 등 작목 육성, 연계 산업소득 창출로 잘사는 부자고령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수박, 딸기, 감자 등 브랜드 경쟁력 강화

- 농업의 6차 산업 전진기지로 고령 식품관련 전문 산업 단지 조성

 

입법·예산·정책전문가의 정책마인드로 군행정을 이끌어 군민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군민이 행복가득한 생활을 꾸려 갈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것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저는 고령군민과 동고동락을 함께하는 군수가 되겠다는 다짐을 군민께 밝히면서 소중한 선택을 받으려 합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낙후된 고령을 바로 세우라는 군민와 시대의 명령을 받들어 고령성공시대의 신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고령의 뿌리 깊은 나무로 고령을 바로 세우고 군민을 높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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