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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求多福(자구다복)의 정신으로 새해를 열겠습니다.

[신년사]고령인터넷뉴스 대표 이운현

기사입력 2023-01-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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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신문 애독자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는 더 앞으로 깡충 뛰어서 작지만 큰 의미가 있는 일들이 성취되고 복을 짓는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령인터넷뉴스는 2016년 창간이후 7년 동안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매일 긴장의 연속이었고, 새로운 인터넷 언론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것은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는 상황에서 또 다른 많은 실험대에 섰습니다. 미국 발 금리인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경제의 불안은 가중되고, 자국 중심의 경제가 더욱 심화되고, 미디어시장은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산적한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고령인터넷뉴스는 지금까지 경험과 준비된 언론관으로 잘 헤쳐 나갈 것입니다. 본지는 올해 캐치프레이즈로 自求多福(자구다복)을 내걸었습니다.

 

自求多福(자구다복)은 스스로 좋은 일들을 하여 스스로 복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먼저 언론사의 역할을 충실히 해서 그 결과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본지의 기자들과 직원들은 독자들에게 유익한 기사와 정보를 통해서 미래를 향한 방향을 제시하는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보도에 열정을 쏟아부을 것입니다.

 

나아가 난립되어 있는 언론시장에 확고한 선도 언론사로, 고령이 아닌 전국의 선도 언론사로 나아가기 위해, ‘고령의 역사쓰기’ ‘매체 영향력 강화’ ‘온라인 기반강화를 올해의 3대 핵심목표로 정하고 전력투구하겠습니다.

 

특히, 온라인 강화를 위해 지난 12월에 고령군관내 읍면동을 중심으로 발족한 기존의 독자편집위원회와 함께 투톱으로 편집과 취재를 하면서 다른 언론사가 넘보지 못하는 기사콘텐츠와 정보콘텐츠를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설 것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본지는 언론사의 기본인 저널리즘의 본령에도 충실하겠습니다. 나아가 활기 넘치는 변화와 창조를 이끌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2023년을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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