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한 대표는 2014년부터 고령라이온스클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도 성산면에 대성모터스 2호점을 오픈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쌀로 기탁(60포/120만원)받은 것을 성산면에 전달하였고, 같은 해 고령군에도 쌀150포(250만원 상당)를 전달, 2019년부터 성산면CEO협의회를 통하여 성금을 기탁한바 있으며, 금년 3월에도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200만원과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는 등 꾸준하게 지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노력도 하겠다고 말했다.
성산면사무소에 사랑의 쌀 기탁(2017년도)
성산면CEO협의회와 함께 지역사랑 실천(2019년도)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성품 기탁(2024.03.06.)
한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고령군의회 의정비 심의위원, 고령소방서 소방자문단, 고령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고령군새마을회 이사, 고령군상공협의회(사무국장) 등 폭넓은 사회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김지한 대표는 대성모터스(대가야읍 1호점, 성산면 2호점)와 최신 설비를 갖춘 무인 실내 세차장, 무인 빨래방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색적인 것은 김지한 대표는 고령고속렉카를 운영하면서 유튜브에서 대성캡틴이라는 닉네임으로 현장에서의 실시간 구난활동을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섞어가며 재밌게 운영하며, 현재 구독자를 10만8천명 넘게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유튜브 등 SNS를 통한 대가야 고령홍보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많은 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