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고령군향우회(부회장 홍재희)는 7월 4일 경기 고양시 가족이 경영하는 식당에서 재경향우회 박광진 前회장님과 김규열수석부회장, 이정국 부회장, 홍철문 대가야읍향우회 회장, 김태엽 전고령중회장, 정현상 재경고령중회장, 김윤태 재경쌍림면 회장, 이상도 재경덕곡면회장 정태상 향우회사무총장 등 향우 40여명을 초청하여“대가야 유네스코 지정 축하”와 “고령군 발전을 위한”오찬을 마련했다.
재경고령중학교 수석부회장을 맏고있는 홍재희씨는 고령중학교 26회 출신으로 고양특례시에서 정책관의 직책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차기 재경고령중 회장직을 승계 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에 발맞추어 동기들도 많이 참석하였다.
동기들 중 특임부회장 최재봉 박수형 김재헌 이경수 박찬수 여동창 김춘학 동기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오찬을 마치고 고양특례시 종합체육관으로 이동하여 힐링콘서트를 관람하며 재경고령군향우회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화합을 도모 하였다.
이날 재경고령군향우회 김규열 향우회수석부회장은 자리를 마련한 홍재희 부회장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고령군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