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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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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남, 국민의힘 고령군 비례대표 단수추천 확정

“소외 없는 고령 만들겠다”…현장형 여성 리더 기대

기사입력 2026-05-0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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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고령군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김상남 국민의힘 고령군당원협의회 여성위원장이 단수추천으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제18차 회의를 열고 고령·성주·칠곡 지역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결과를 의결했으며, 고령군 비례대표에는 김상남 후보를 단수추천 했다고 발표했다.

 

지역 사회에서는 오랜 기간 여성·봉사·경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김 후보가 앞으로 고령군의 미래를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상남 후보는 부족한 저를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더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고,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고령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는 정치를 하겠다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배제되지 않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모두가 같은 마음과 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고령의 밝은 미래는 반드시 열릴 것이라며 잘사는 고령, 살고 싶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쉬지 않고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후보는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를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소통 능력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고령군여성기업인회 회장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여성 권익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현재는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국민의힘 고령군당원협의회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국건설 대표이사를 맡아 지역 경제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남대학교 일반행정 및 경영학과를 수학했으며, 영해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가 오랜 사회 경험과 폭넓은 대외활동을 바탕으로 군민의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챙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일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여성과 어르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도 힘을 보탤 인물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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