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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주군 비례대표에 유정자 선임

“봉사와 헌신 인정받은 공천”… 지역사회 호평 이어져

기사입력 2026-05-1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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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성주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유정자 전 성주참외로타리클럽 회장을 선임한 가운데, 지역사회에서는 현장 봉사와 생활정치를 반영한 올바른 선택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유 후보는 현재 관운사 무료급식소 가야봉사단 회장과 국민의힘 당협위원회 여성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 봉사와 당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오랜 기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성주참외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고, 무료급식 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면서 주민들과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공천이 단순한 정치적 안배가 아니라 지역에서 실제 봉사와 책임을 실천해 온 인물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반응이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비례대표 공천을 둘러싸고 잡음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의 경우 지역사회 활동과 봉사 경력을 두루 검증받은 인물이 선임되면서 비교적 안정적이고 설득력 있는 공천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지역에서는 정희용 국회의원이 지역 민심과 도덕성, 활동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바른 선택을 했다는 목소리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단순한 정치 논리보다 지역사회 신뢰와 봉사 경력을 우선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한 주민은 평소에도 늘 현장에서 봉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던 분이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이기에 군민들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또 다른 당원은 당 조직 활동뿐 아니라 지역 봉사활동까지 꾸준히 해 온 만큼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공천이라며 군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정치를 실천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유정자 후보는 부족한 저를 믿고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봉사하는 마음 그대로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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