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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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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성산 들썩인 국민의힘 합동연설회

이남철·성낙철·나영완 원팀 승리로 고령 미래 완성 다짐

기사입력 2026-05-2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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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고령군수 및 군의원 후보들이 다산면에서 대규모 합동연설회를 열고 원팀 승리로 고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연설회 현장에는 다산·성산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냈으며, 참석자들은 연신 원팀 승리”, “국민의힘 필승을 외치며 후보들에게 힘을 보탰다. 특히 다산면이 고령 발전의 중심축이라는 점이 거듭 강조되며 지역 발전론과 추진력이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국민의힘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는 원팀이 이겼을 때 고령이 변하고, 고령군민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다산다운 다산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하나가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셔야 고령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열정과 지혜, 그리고 책임감을 가진 사람들이 고령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약이 실제로 지켜질 수 있는지, 누가 책임 있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반드시 살펴봐 달라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사람에게 고령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다고 말해 현장 지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지난 4년 동안 사실상 구두 한 번 제대로 신지 못할 만큼 현장을 뛰어다녔다다시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고 다산과 고령의 미래를 위해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모두 챙기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여러분의 뜨거운 환성과 열정을 결코 잊지 않겠다.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성낙철 고령군의원 후보는 다산과 성산은 고령의 내일을 여는 든든한 중심이라며 지난 4년 동안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 숙원을 함께 해결해 왔다고 말했다.

 

 


성 후보는 앞으로 다시 4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작은 목소리 하나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말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보여주는 군의원이 되겠다주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나영완 고령군의원 후보는 보궐로 의회에 들어온 지 1년이 지났지만 다산과 성산에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다산에는 이미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고 앞으로도 해야 할 사업이 많다군의원으로서 현장을 직접 뛰며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산의 발전과 다산의 발전이 고령군 발전의 축이라고 생각한다이남철 군수 후보와 긴밀히 소통하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신태운 국민의힘 고령군선거대책위원장은 다산면에 필요한 것은 검증된 능력과 확실한 추진력이라며 그 중심에 바로 국민의힘 기호 2번 후보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다산은 고령 발전의 심장과도 같은 곳이라며 대구와 인접한 다산을 명품도시로 만들 준비된 후보가 바로 이남철 후보라고 말했다.

 

 


나영완·성낙철 후보 역시 강한 추진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며 두 후보가 군의회에 입성해 다산과 성산의 숙원사업이 멈춤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연설회는 단순한 선거 유세를 넘어 국민의힘 후보들이 원팀을 강조하며 고령 미래 비전을 제시한 자리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현장에 모인 주민들은 후보들의 연설이 이어질 때마다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선거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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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026- 05- 26 삭제

    이남철 군수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열심히 해서 전국 최다득표율로 당선하기 바랍니다.